[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다정한 성격을 지닌 아버지를 자랑했다.
2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폭싹 속았수다, 현실판 양관식!! 강주은 아빠랑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아빠가 원래 성격이 너무 다정하시다. 유성이 아빠(최민수)가 항상 아빠를 보면서, '나도 저런 아빠, 남편이 되고 싶다'는 로망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와서는 (다정한 아빠, 남편이) 됐더라"며 "우리가 이번에 합가 생활하는 것도 내가 원하지 않았다. 많이 부딪힐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런데 유성이 아빠가 나섰다. '우리 꼭 엄마 아빠 모시고 합가 생활 해보자'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주은의 아버지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아버지의 가방에는 아내의 사진, 아내를 위한 손소독제, 치간 칫솔, 간식, 약품 등이 담겨져 있었다.
최근 전편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오애순(아이유 분)과 '팔불출 무쇠' 양관식(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그려낸 작품이다. 작품 속 양관식은 가족에게 따듯한 아빠이자 남편인 캐릭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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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깡주은 |
2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폭싹 속았수다, 현실판 양관식!! 강주은 아빠랑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아빠가 원래 성격이 너무 다정하시다. 유성이 아빠(최민수)가 항상 아빠를 보면서, '나도 저런 아빠, 남편이 되고 싶다'는 로망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와서는 (다정한 아빠, 남편이) 됐더라"며 "우리가 이번에 합가 생활하는 것도 내가 원하지 않았다. 많이 부딪힐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런데 유성이 아빠가 나섰다. '우리 꼭 엄마 아빠 모시고 합가 생활 해보자'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주은의 아버지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아버지의 가방에는 아내의 사진, 아내를 위한 손소독제, 치간 칫솔, 간식, 약품 등이 담겨져 있었다.
최근 전편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오애순(아이유 분)과 '팔불출 무쇠' 양관식(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그려낸 작품이다. 작품 속 양관식은 가족에게 따듯한 아빠이자 남편인 캐릭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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