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코리안 킹' 배준호를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팀 동료 빅토르 요한슨이 나서 그의 실력과 인품을 알렸다.
스토크 시티 공식 홈페이지는 1일(한국시간) 배준호를 향한 요한슨 골키퍼의 언급을 다뤘다. 요한슨은 스웨덴 국적의 골키퍼로 스토크 시티 부동의 주전이다.
비록 골키퍼치고 작은 186cm 신장을 지녔으나 뛰어난 순발력과 준수한 발밑 기술을 지녔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올 시즌 구단이 치른 리그 39경기에 모두 출전해 52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배준호에 대해 "점점 더 자신감을 얻고 있다. 그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다. 항상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매우 겸손한 선수다"라고 했다.
이어 "배준호는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점점 더 자기표현을 하고 있다. 늘 행복하게 웃고 있다. 축구를 사랑하는 게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요한슨에 따르면 현재 배준호의 절친은 바우터르 뷔르허르로 "배준호를 항상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하고 늘 곁에서 조언을 해주는 든든한 존재"라고 표현했다.
올 시즌 배준호는 리그 38경기에서 3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 상 공격 포인트는 많지 않으나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월 4경기 연속 교체 출전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이마저 극복해 내며 주전 자원으로 입지를 굳혔다.

요한슨은 "배준호는 볼 컨트롤이 뛰어나다. 빠르고 좋은 움직임을 가져가며 마무리 능력도 훌륭하다. 경기 흐름을 잘 읽는 좋은 선수이다. 그는 자신감을 찾았고 슛을 더 시도하고 있다. 좋은 포지션을 잡고 있기에 스스로 득점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라며 "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 항상 미소를 지으며 팀을 밝게 만들기 때문이다. 비록 팀 내 가장 목소리가 큰 선수는 아니지만, 라커룸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토크 시티 SNS
스토크 시티 공식 홈페이지는 1일(한국시간) 배준호를 향한 요한슨 골키퍼의 언급을 다뤘다. 요한슨은 스웨덴 국적의 골키퍼로 스토크 시티 부동의 주전이다.
비록 골키퍼치고 작은 186cm 신장을 지녔으나 뛰어난 순발력과 준수한 발밑 기술을 지녔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올 시즌 구단이 치른 리그 39경기에 모두 출전해 52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배준호에 대해 "점점 더 자신감을 얻고 있다. 그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다. 항상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매우 겸손한 선수다"라고 했다.
이어 "배준호는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때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점점 더 자기표현을 하고 있다. 늘 행복하게 웃고 있다. 축구를 사랑하는 게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요한슨에 따르면 현재 배준호의 절친은 바우터르 뷔르허르로 "배준호를 항상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하고 늘 곁에서 조언을 해주는 든든한 존재"라고 표현했다.
올 시즌 배준호는 리그 38경기에서 3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 상 공격 포인트는 많지 않으나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월 4경기 연속 교체 출전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이마저 극복해 내며 주전 자원으로 입지를 굳혔다.

요한슨은 "배준호는 볼 컨트롤이 뛰어나다. 빠르고 좋은 움직임을 가져가며 마무리 능력도 훌륭하다. 경기 흐름을 잘 읽는 좋은 선수이다. 그는 자신감을 찾았고 슛을 더 시도하고 있다. 좋은 포지션을 잡고 있기에 스스로 득점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라며 "나는 그를 정말 좋아한다. 항상 미소를 지으며 팀을 밝게 만들기 때문이다. 비록 팀 내 가장 목소리가 큰 선수는 아니지만, 라커룸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토크 시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