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만 월2백만원'' 이이경, 금수저 아들인데..빚 '5억원' 최초고백 ('백억짜리 아침식사') [핫피플]
입력 : 2025.02.28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 김수형 기자]’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이이경이 빚 5억원을 고백,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이이경이 빚을 고백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5년 전 세계를 강타한 허니버터 아몬드 브랜드 대표 윤문현의 집. 무려 1천1백억원 매출 신화를 기록한 그도 사실 마이너스 100억원으로 시작한 회사였다고 해 모두를 깜작 놀라게 했다.

이이경은 “빚 천만원도 마음이 무거울 텐데 어떻게 그랬을까”라며 “지금 저도 대출이 5억이 잇어 숨이 막힌다”며돌연 ‘빚’ 커밍아웃으로 놀라게 했다. 오은영은 “왜 빚이 5억? 잘 벌지 않나”고 하자 이이경은 “잘못 엮어버렸다”며 호되게 당했다고 말했다.  “잘못 돈을 넣었다가 대출까지 일으킨 상황, 연 이자만 2백만원식 빠져나가 미치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마이너스 백억원은 상상하면 가늠이 안 된다”고 했다. 이이경은 “백억원 빚더미가 어떻게 천억원 성공신화를 이뤘을지빚청산하고 어려분도 백억, 천억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고 시작했다.

이어 서재부터 침실, 그리고 운동방도 공개한 윤대표는 “이이경시 청담동 산다고 하지 않았나 용인 살면 다 할 수 있다”며“선택이다 일찍 일어나라”고 했고 이이경은 “새벽4시반은 힘들다 그게 안 돼서 거길 못 벗어난다”라고 해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이경은 아버지가 LG이노텍 이웅범 대표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대기업 L사 임원이신 아버지. 그에 따라 금수저 아들로 알려졌던 바. 

이이경은 “어릴 때 아버지 모습을 봤다 아침 신문보는건 가정교육 나에겐 평범하신 아버지지만 포털에 검색하면 나오는 분이긴 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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