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노상현이 '남친미'의 정석을 완성했다.
패션지 하퍼스 바자는 6일 노상현과 함께 진행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노상현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남친미'의 정석을 보여줬다. 클래식한 슈즈부터 스포티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남친룩'을 완성했다.
특히 노상현은 데일리 룩부터 액티브한 애슬레저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 형식의 유튜브 촬영에서는 식집사 모드의 식물 사랑과 최근 자주 먹는 배달 음식 등 노상현의 친근감 있는 모습을 한껏 엿볼 수 있었다. 특히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좋아한다고 밝힌 그는 최근에 시청한 작품과 함께 외계인에 대한 흥미를 내비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노상현은 지난 해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배우 김고은과 호흡을 맞췄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하퍼스 바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