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제목 노렸나?...'내 파트너는 악마’ 영화 데뷔
입력 : 2025.03.11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박소영 기자] 최민환과 진흙탕 이혼 폭로 싸움을 겪은 율희가 배우로 돌아온다. 

율희, 유신 주연의 '내 파트너는 악마’는 약혼자의 배신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민정의 이야기를 다룬다. 죽음의 순간, 그녀 앞에 냉혹하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악마 시안이 나타나고, 시안은 7일 전으로 시간을 되돌려 줄 수 있는 기회를 제안하지만, 대가로 그녀의 영혼을 요구한다. 복수를 결심한 민정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시안의 입맞춤과 함께 7일 전으로 회귀한다.

민정은 거침없이 약혼자와 그의 내연녀의 계략을 꿰뚫고, 치밀한 반격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냉혹하기만 할 줄 알았던 악마 시안과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지고, 그에게서 묘한 익숙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배우로 데뷔하게 된 율희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드라마 대본을 공개했다. 해당 대본에는 메모의 흔적이 빼곡하여 율희의 연기 열정을 느낄 수 있다.

14일 오후 5시 올웨이즈 공개 예정.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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