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8개월 딸 안타까운 근황 ''우리 손에 감염됐을 수도'' 억장 와르르 ('지아라이프')
입력 : 2025.03.29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OSEN=김예솔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딸 루희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에서는 '루희 농가진 감염 이지훈 아야네 억장 와르르'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이지훈과 아야네는 딸 루희가 농가진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이지훈은 딸 루희의 식사를 챙겨주며 인사했다. 하지만 루희는 식사를 거부하고 울기 시작했다. 이지훈은 "요즘 루희의 감정기복이 심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지훈은 "루희가 깨는 시간이 좀 바뀌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이지훈은 아침에 우유 한 병을 거의 다 먹은 루희를 보며 "잘 먹어주니 고맙네"라며 아빠의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지훈은 아내 아야네와 함께 루희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 도착한 루희는 작은 팔에 붕대를 감고 링거를 맞고 잇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루희는 울다 지쳐서 잠들었고 이지훈과 아야네는 루희를 안쓰럽게 바라봤다. 

아야네는 "우리가 요즘 좀 부족했다"라며 반성했다. 이지훈은 "한 일주일 바빴을 때 못 챙겼다. 좀 더 빨리 캐치했어야 했다. 번질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안일했다"라고 말했다. 의사 선생님을 만난 루희는 다행히 심한 상태는 아니라고 진단 받았다. 

아야네는 "어떻게 걸렸을까. 수영장도 안 갔고 맨살로 다니지도 않았고 상처도 안 났다"라고 말했다. 이지훈은 "우리 손에서 감염됐을 수도 있다"라며 딸은 안쓰럽게 바라봤다. 

루희는 치료를 받으면서 울음을 터트렸고 이지훈과 아야네는 딸 루희를 달래며 안쓰럽게 바라봤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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