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홍진경이 조갑경과 홍서범의 딸들에게 통금을 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29일 방영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조갑경과 홍서범의 딸들이 등장했다. 홍석희는 “엄마 조갑경이 우리 같은 딸이 없다고 하더라. 통금 12시면 후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은 모두 20대 중반의 나이로, 통금이 있을 나이가 아니었던 것이다. 홍진경은 “밤 새 놀 수 있는 팁을 알려줄까? 돈을 좀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나도 밤샘 촬영이라고 말을 했다”라며 소곤거렸다.
홍석희는 “저는 브런치 카페 매니저라 야근할 일이 없다”라며 난감해 했고, 홍진경은 “야근할 환경을 계속 알려줘야 하는 거다”라면서 “나 조갑경 언니한테 전화 올 거 같다. 애들한테 뭘 알려주는 거냐고”라며 당황스러워했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