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KBO가 지난 시즌 퓨처스리그 공식 스폰서였던 메디힐과 동행을 이어간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메디힐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퓨처스리그 공식 타이틀을'‘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했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메디힐 브랜드가 포함된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을 발표했으며, 해당 엠블럼은 올 시즌 KBO 퓨처스리그 중계 화면 및 공식 자료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퓨처스리그 유망주 선수들을 지원하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2025년에도 지속 운영된다. 2024년 처음 도입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입단 3년 차 이하 선수 중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으로 매월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지난해 KBO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2025년에도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지원하고, KBO 퓨처스리그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는 오는 3월 14일 개막한다.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개막 후 3월과 4월 성적을 합산하여 첫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진=KBO 제공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메디힐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퓨처스리그 공식 타이틀을'‘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했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메디힐 브랜드가 포함된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을 발표했으며, 해당 엠블럼은 올 시즌 KBO 퓨처스리그 중계 화면 및 공식 자료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퓨처스리그 유망주 선수들을 지원하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2025년에도 지속 운영된다. 2024년 처음 도입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입단 3년 차 이하 선수 중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으로 매월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지난해 KBO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2025년에도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지원하고, KBO 퓨처스리그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는 오는 3월 14일 개막한다.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개막 후 3월과 4월 성적을 합산하여 첫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진=KBO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