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때 세계 최고의 유망주로 주목받던 매튜 브릭스(34)의 충격적인 근황이 드러냈다. 심각한 우울증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브릭스는 16세 65일의 나이로 2006년 당시 최연소 프리미어리그(이하 PL) 데뷔전을 치렀다. 혜성같이 등장한 브릭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들이 관심을 표한 적도 있었다.
브릭스는 결국 풀럼에 남았다. 이후 별다른 기회를 받지 못했고, 레이턴 오리엔트, 피터버러 유나이티드, 브리스톨 시티 등 임대를 전전했다. 이후 2014년 풀럼을 떠나면서 소식이 끊겼다.

그러던 최근 그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과거 PL 역사상 가장 어린 선수였지만 우울증에 빠져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지난해 브릭스가 영국 매체 ‘라이징 볼러스’와 인터뷰 중 발언을 재조명했다. 그는 ”내 자신을 잃었고 친구들 가족들과도 단절됐다. 내가 그들을 실망시킨 것 같아서 더 이상 누구와도 마주할 수 없었다“며 지난날의 회고했다.
이어 ”그때 나는 마약과 술에도 손을 댔다. 모든 것을 마비시켰다. 심지어 어느 순간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며 ”두바이에서 휴가를 보내던 때, 모든 걸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경비원이 들어와서 나를 내려주고 방을 아래층으로 옮겼다“고 힘든 시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다행히도 현재 브릭스는 안정을 되찾은 상태다. 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PFA)를 통해 상담을 받으면서 점차 회복할 수 있었다. 건설 현장에서도 일을 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선수 관리 멘토와 보험 중개인 및 체육 교사로도 일하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진= 매튜 브릭스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브릭스는 16세 65일의 나이로 2006년 당시 최연소 프리미어리그(이하 PL) 데뷔전을 치렀다. 혜성같이 등장한 브릭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들이 관심을 표한 적도 있었다.
브릭스는 결국 풀럼에 남았다. 이후 별다른 기회를 받지 못했고, 레이턴 오리엔트, 피터버러 유나이티드, 브리스톨 시티 등 임대를 전전했다. 이후 2014년 풀럼을 떠나면서 소식이 끊겼다.

그러던 최근 그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한국시간) ”과거 PL 역사상 가장 어린 선수였지만 우울증에 빠져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지난해 브릭스가 영국 매체 ‘라이징 볼러스’와 인터뷰 중 발언을 재조명했다. 그는 ”내 자신을 잃었고 친구들 가족들과도 단절됐다. 내가 그들을 실망시킨 것 같아서 더 이상 누구와도 마주할 수 없었다“며 지난날의 회고했다.
이어 ”그때 나는 마약과 술에도 손을 댔다. 모든 것을 마비시켰다. 심지어 어느 순간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며 ”두바이에서 휴가를 보내던 때, 모든 걸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경비원이 들어와서 나를 내려주고 방을 아래층으로 옮겼다“고 힘든 시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다행히도 현재 브릭스는 안정을 되찾은 상태다. 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PFA)를 통해 상담을 받으면서 점차 회복할 수 있었다. 건설 현장에서도 일을 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선수 관리 멘토와 보험 중개인 및 체육 교사로도 일하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진= 매튜 브릭스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