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예솔 기자]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의 영상에 웃음을 터트렸다.
29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인 이규혁의 영상을 공개하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을 언급했다.
이날 손담비는 이규혁과 함께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영상 속에서 이규혁은 결혼식에 감동한 얼굴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모습을 본 손담비는 "아 진짜 양관식이야 뭐야 볼 때마다 미치겠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순진무구한 이규혁의 얼굴을 보며 배우 박보검, 박해준이 열연한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 역을 떠올린 것.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부부는 최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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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담비]